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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00:57
###((( 속보))) 김부선 스캔들 진실 밝혀졌군요--상상초월
 글쓴이 : 우빛민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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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로마서 6:17~23)

 사람은 원래 하나님을 거역할 생각과 마음이 없는, 즉 죄가 없는 상태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직위)에 대해 만족(감사)히 여기는 의의 삶을 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과 같은 능력과 지위(권좌)에 이르지 못해 불평불만을 품은 사단의 심보, 곧 죽음의 독극물인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 마침내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죽음의 불치병에 걸려 살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사단의 반역(죄악) 사상에 전염됨으로 말미암아 그들로부터 태어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반역의 죄성을 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종, 곧 죄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죽음에 처하게 되자 하나님이 그들을 살리기 위한 응급 조치부터 취하였습니다. 즉 사람들에게 준 왕직, 곧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통치력부터 회수한 후, 죄악마저 쉽게 저지를 수 있는 평안의 땅, 곧 에덴동산에서 사람들을 추방해 죄악이 번창하지 못하는 형벌의 땅, 곧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자라는 황량한 땅에서 땀흘리며 먹을 것을 구하도록 하였습니다.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그 대신 하나님을 거역한 범죄 원흉 사단(죄)의 말을 들으며 살게 된 이상 그 결과는 고통과 죽음 뿐입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죽음의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을 다시 살리기 위해 이 같은 응급 조치, 곧 죄가 영혼 전체에까지 확산될 수 있는 근본 요소인 육신의 평안부터 먼저 제하여 버리고 육체가 고통당하고 있는 기간 동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일깨워 앞으로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지켜야 겠다는 경지에 이르는 온전한 사람들로 거듭날 수 있는 소망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단의 죄악된 습성에 더욱 깊이 빠져 생존하기에 좋은 환경과 신분만 차지하기에 급급하였습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과 신분만 갖고 살다 죽는 것이 인생의 최고 목적이 되었을 뿐, 아버지 하나님께로 돌아가 영생을 누린다는 것은 사치스런 환상으로 취급해 버립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그의 말씀을 들은 분들은 이 땅에서의 삶이 회개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장소와 기회로 삼으며 가능한 한 멸망의 덫이 될 수 있는 평안, 곧 좋은 환경과 높은 신분 갖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감옥 같고 응급실 같은 이 세상을 일용할 양식으로 만족해 하며, 또 세상 사는 동안에 악인들부터 받는 억울한 곡해와 핍박을 하나님께 상받을 수 있는 일로 취급해 감수합니다.

 생활하기 좋은 환경과 높은 신분은 죄에서 벗어난 상태에서만 선용될 뿐, 김일성 일가들이나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죄악으로 뒤덮인 상태에서는 악용되어 죗벌만 가중시킵니다. 사람이 죄악을 머금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육적으로 부강하여도 그것은 흉악범 손에 잡힌 흉기처럼 악용됩니다.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 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가 그의 곳에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음부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잠언 9:17~18) 하심 같이, 악인들은 자신이 거하는 곳이 감옥 같고 응급실 같고 정신 병동 같음을 깨닫지 못하고 또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들이 흉기로만 악용되어 더욱 더 참담한 지옥에서 형벌 받을 짓만 가중시킨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도 세상 사람들은 감옥 같은 이 세상이나마 김일성 일가들 같은 흉악범들이 한번 쯤 되어 대빵 노릇을 하려 하며, 또 응급실 같은 병실 침대에 평안히 드러누우려고 대형 사건 사고를 저질러 포박당하며, 또 정신 병동 같은 아방궁에서 호의호식하려고 자기 영혼의 아버지이신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사기꾼이라 욕하고, 또 자기를 낳고 기르신 하나님과 부모님과 그의 자녀된 이웃 형제들을 원수 취급해 짓밟아 죽이려고 자기 목숨을 적으로부터 보호해 지켜 준 통치자와 순국 열사와 군인과 경찰들을 마적 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자들이 바로 감옥 같고 응급실 같고 정신 병동 같은 이 세상의 거짓된 왕들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그래도 감옥 같은 이 세상에서 대빵 노릇을 하고 있는 온갖 흉악범들에게 잘보이려고 아첨하며, 또 어느 누가 대형 사건 사고를 저지르고 응급실에 실려와 대권을 잡게 되면 자신의 거취 문제가 불안하다 하여 그를 위해 거짓된 아첨으로 도와주며, 또 하나님이 없다하고 예수님이 거짓되다고 하는 빨갱이들이 집권하게 되면 자신의 재산이 몰수당할까봐 두려워해 그에게 은밀히 비자금을 주어 보험을 들어둡니다. 죄판 같은 세상에서 개판을 펼치려 할 뿐, 죄에서 벗어나 떳떳이 자유할 수 있는 의인이 되려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감옥 같고 응급실 같고 정신 병동 같은 이 세상을 삶의 유일한 보금자리로 취급하기 때문에 대빵 노릇을 하고 있는 흉악범들과 대형 사건 사고를 저지른 응급 환자들과 분수와 도리를 모르는 정신 질환자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기에 급급합니다. 그러나 저들 기득권자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정직한 말씀을 버리고 사단의 거짓말을 곧이 들은 죄 때문에 맛이 간 상태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자각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자기 피로 만들어 주신 각성제, 곧 복음의 말씀을 먹고(지키고) 마셔야만(순종하여야만) 비로소 세상사의 모든 진실을 깨닫게 됩니다.

 육신의 고통을 느끼는 환자들의 가장 큰 기쁨은, 고통(질병)에서 해방될(고침받을) 때에 느껴지는 시원(유쾌)함입니다. 이럴 때에 갖는 유쾌함은 천국 그 자체입니다. 마찬가지로 심령의 고통을 느끼는 죄인들의 가장 큰 기쁨 역시 죄에서 벗어나 해방될 때에 갖는 희락입니다.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날 때에 갖는 유쾌함은 환자가 되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듯,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때의 자유함 또한 겪어본 당사자가 아니면 능히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이 그 어떤 육적인 부귀영화로 쾌락하더라도 심령이 죄에서 벗어날 때에 갖는 기쁨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육신의 쾌락만을 탐해 즐기려 할 뿐, 심령이 죄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맛보려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육신의 쾌락을 탐하여 즐길 땐, 그 사람의 심령에 침범해 들어온 사단, 곧 죄악의 악령만 미쳐서 기뻐 날뛸 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심령은 장차 받을 고통에 대해 통곡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이 무상복지를 앞 세운 좌경화 정치인들에게 유혹당하면, 침략해 들어온 종북 간첩 세력들만 미쳐서 기뻐 날뛸 뿐, 자유와 진실과 정의로 기뻐하여야 할 국민들은 장차 받아야 할 고통에 대해 통곡하게 됩니다. 죄로부터 해방되는 자유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왕 바로의 폭정 밑에서 풀려나는 것보다 더욱 근원적인 해방이며 또 한반도 거민이 일제의 사슬에서 풀려나 해방을 맞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며, 또 북한 주민이 김일성 일가들의 폭정 밑에서 풀려나는 것보다 더욱 기쁜 일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직위)에 대해 만족(감사))하는 의의 삶을 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권좌에 오르지 못해 불평불만을 품은 사단의 거짓말, 곧 죽음의 독극물인 선악과를 따먹으면 무상으로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 죽음의 종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 국민들도 하나님 앞에서 주어진 현실에 만족(감사)하는 삶을 살지 않고 항상 불평불만으로 남탓하는 죽음의 원귀들인 김일성 일가들과 종북 반역 세력들의 선전선동에 넘어가 또다시 아담과 하와처럼 일한 것도 없이 무상으로 온갖 특혜를 받아 누리려고 하면, 반드시 마적 떼들에게 속아 넘어가 국권을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인 종북 세력들에게 모두 넘겨 주게 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모든 병폐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죄에서 벗어나 자유하는 것을 목적 삼아 예수님을 믿으려 하지 않고, 죄악을 그대로 지닌 채, 즉 부귀영화를 누릴 자질도 갖추지 못한 죄인의 상태에서 무상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는 마귀의 기복신앙을 배워 그 습성을 온 국민에게 그대로 전파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죄악에 빠져 죽게 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취한 응급 조치가 바로 무상으로 주어진 왕직과 함께 무상으로 주어진 낙원을 제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신학이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에게 하나님이 또 무상으로 복을 준다고 거짓되게 가르쳐 예수를 믿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짓된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온 세상이 이 같이 어두워졌습니다.

 죄에서 벗어난 의인의 상태에서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복을, 죄인의 상태에서도 무상으로 복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 자들이 바로 영적인 김일성 일가들이며 또 그 추종 세력들입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1~33) 하심 같이, 하나님의 모든 복은 반드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즉 죄로부터 해방된 자들에게만 주어질 뿐, 결코 무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여! 크게 회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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