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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09:43
문재인 군사주권 조기이양받아 군사억지력 확보하라? 조선[사설]
 글쓴이 : 호송성
조회 : 0  


문재인 군사주권 조기이양받아 군사억지력 확보하라? 조선[사설] 宋 국방 후보도 軍事 억지력을 줄타기 수단으로 보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 정부 첫 국방장관 후보에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이 지명됐다. 해군 출신이지만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 군 전략 분야 전반에 대한 경험을 갖고 있다위장 전입 경력이 있다고 . 청와대는 송 후보가 위장 전입 경력이 있다고 했다. 방산업체 자문 경력 등 도덕성 문제와 역량·자질 유무가 청문회에서 검증돼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위장 전입 경력이 있다고  하는 새 정부 첫 국방장관 후보에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이 지명됐다면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 군 전략 분야 전반에 대한 경험 못지 않게 도덕성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해야 한다고 본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대한민국 군사주권인  한국군 전시작전 통제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하고 있는 한국군 지휘부의 한국군의 문란 행위는 도를 넘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새 정부가 군사(軍事)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송 후보 생각은 무엇이냐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며칠 후 국방부를 찾아 "정권은 유한하지만 조국은 영원하다"고 했다. 당연한 말이지만 감동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불과 며칠 후 사드 보고 누락을 이유로 군을 뒤집어놓더니 결국 사드 배치를 연기시켰다. 청와대는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는 시급한 일이 아니다"는 말까지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후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전입정부 안보라인으로부터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에  대해서 군 통수권자로서 보고받지 못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사변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항명이자  쿠데타적 상황이다.


조선사설은


“외교 전략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군사적 억지력 없이는 안보는 존재할 수 없다. 군사 대비 태세 없는 외교는 협상이 아니라 굴종이다. 군사가 안보의 전부는 아니나 그 필수불가결한 대전제다. 그런 점에서 새 정부의 사드 배치 연기 결정은 군사 문제와 외교 문제를 혼동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군사 대비 태세 의 첫째 조건은 군통수권자와 한국군 지휘부의  소통이다.   박근혜 탄핵 안보 무능 대통령  구속시킨 국민들이 선거로 직접 선출한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박근혜 탄핵 안보 무능 집단인 황교안 김관진  항민구가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 정보를 보고하지 않은것은 대한민국의 군사 대비 태세를 사실상 불가능하게 하는 국기문란 행위이다. 국민이 모르고  군통수권자가 모르는  대한민국의 군사 대비 태세 정권안 보 태세일뿐 군사태세가 아니다.


조선사설은


“새 정부는 '사드 철회는 아니다'는 말로 미국을 안심시키고, 사드 배치를 연기시킴으로써 중국을 달래려 하고 있다. 군사 억지력이란 사활(死活)적 문제를 줄타기 외교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북한이 노동급 이상의 미사일을 고각(高角) 발사해 우리 군이나 주한미군 핵심 기지를 타격할 경우 사드 외에는 방어 수단이 없다. 새 정부는 사드 없이 어떻게 방어하겠느냐는 물음에 한 번도 답한 적이 없다. 정부가 방어 공백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설마' 하면서 방치하는 것은 근본 인식의 문제다. 송 후보도 이런 인식에 동의하는가. 세계 어떤 나라도 군사와 정보(情報)에 대해선 타협하지 않는다.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 러시아, 일본 모두가 그렇다. 군사와 외교 중에 택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군사를 택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군통수권자에게 중대한 사드배치 에 대해서 숨긴 한국군 지휘부는 군사 억지력이란 사활(死活)적 문제를 가볍게 본것이다. 북한이 노동급 이상의 미사일을 고각(高角) 발사해 우리 군이나 주한미군 핵심 기지를 타격할 경우 사드 외에는 방어 수단이 없다면 더더욱  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국군 지휘부가 사드 추가배치 사실을  소상하게  긴급보고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한국군 지휘부와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는 하나같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고 숨겼다. 그리고   사드는 대한민국 수도권을 방어하지 못하는 국가안보에 무용지물이다.지난 5월21일 북한이 발사한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은 전문가들 분석에 의하면 사드로 요격 방어 불가능하다고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 정부는 사드 없이 어떻게 방어하겠느냐는 물음에 한 번도 답한 적이 없다. 정부가 방어 공백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설마' 하면서 방치하는 것은 근본 인식의 문제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에 반문하겠다. 북한이 핵의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  했다고 하는데 그런 북한이 지금까지 사드 없는 한국에 핵은 물론 장사정포나 타도미사일 단 1발도 발사하지 않은 것은 무엇때문인가? 사드가 만병 통치약인양 조선사설은 사기성 논조 이어가는데 이스라엘은 그럼 왜    사드 배치 하지 않고 있는가?   사드 없이도 북한이 남한 공격하지 못하는 것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로 남한 공격하면 한미연합사의 대응 보복공격으로 상호 공멸하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사드 추가배치 보고하지 않은 한국군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 작업 진행해야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세계 어떤 나라도 군사와 정보(情報)에 대해선 타협하지 않는다.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 러시아, 일본 모두가 그렇다. 군사와 외교 중에 택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군사를 택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군사주권 없는 한국군이 군사를 택할  권한을 미국에 이양하고 있고 그런 미국이 새롭게  집권하는 문재인  대통령 무시하고 탄핵집단인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 무시하고 환경영향평가도 거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들 몰래 사드 추가 반입한것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오만방자한 작태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방문 정상회담 할때 이문제를  주권국가 국민 대표로서 미국에 따져야 한다.


조선사설은


“송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때 발탁됐고 2012년에 이어 이번 대선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안보 문제 좌장을 맡았다. 송 후보는 군사 문제를 가볍게 여기는 새 정부 안에서 코드를 맞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강단을 보여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과 합의해 2012년한국군 전시작전통제권 한국이 이양하기로 합의한것 이명박근혜 정권이 무기한 연기하고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으로          지난 10년 북한 압박하다가 노무현 대통령 때  핵개발 고양이 였던  북한을 핵무장한 호랑이로 만든 장본인들이 박근혜  이명박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이다.  한국군은 군기문란 심각한 수준이었는데 오죽하면 북한군 노크 귀순이 있었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조기에 환수해야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군사주권 미국에 넘겨주는 것에 동의하면서 한국군  군사대비태세 운운하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군사주권 미국에 넘겨주는 것에 동의하면서 군사적 억지력 운운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 6월12일 조선일보 [사설] 宋 국방 후보도 軍事 억지력을 줄타기 수단으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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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6% 국민이 싫어하며 세금도둑질과 부정특혜청탁등 나라망쳐논 박근혜 탄핵이 이뤄졌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하거나 돈받고 동원된 가짜보수단체나 늙은이들이 결과에 승복못하고 지럴한다는데

특검이 아닌 검찰도 박근혜의 범죄증거가 넘친다하고세계적으로 나라망신때문에 녹취록인가 뭔가 박근혜비리를 공개못한다했는데
그걸 공개하면 4% 박근혜 지지하는것들도 등돌린다했듯이 공개하여 국민알권리를 충족해야하며

원래 친박등 가짜보수단체들 돈받고 동원된것들이라 돈줄을 끊으면 해산할것들이니
독일검찰이 밝혔듯 비자금이 10조원대라는 박근혜 최순실 돈줄도 사라진 비밀금고와 같이 철저히 수사하여
그돈의 출처도 밝히고 돈받고 동원도 불법이니 관제동원도 수사해야할것이고 부정축재도 환수해야할것이다

아울러 수백조 우리세금 횡령하여 수십조 싱가폴로 빼돌린 이명박과 박근혜 부정선거와 부정축재도 수사해야하고
15조원대 불법대출후 박지만 회사차려주는둥 뇌물쓰고 대출금도 안갚아 우리세금으로 막은 김우중과
비슷하게 과거에 김종필에게 100억원 뇌물바치며 수천억 불법대출후 도망간 정태수도 잡아들여야하며

한국방어용이 아니고 일본방어용이며 한국인 생명과 경제에 엄청난 비극줄 사드배치도 다시금 국민들과 협상토론하고
국민이 반대하는 일본과 위안부굴욕과 독도문제와 친일독재미화 국정교과서와
적국일본의 한반도 침략발판이될 한일군사협정도 다시 재협상해야하며

불법쿠테타후 아베 할얘비 기시 전수상에게 한국을 식민지로 바치려던 일본에 충성하던 다까끼마사오 친일매국노 딸이라
일본으로 도망갈지 모르고 일본과 뒤에서 뇌물받았는지 조사위해 출국금지가 필요하다